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Love, OZ 2010/03/11 18:11

3월이면 개강이다, 화이트 데이다, 봄맞이다 해서 부쩍 맘도 들뜨고 선물할 일도 많아지고 그렇잖아요? 그런데 정작 선물을 하려니 마음만 앞서고, 이것 저것 생각해 봐도 받는 사람이 좋아할 지 확신이 안 서고. 그런 걱정 마시라고 LG텔레콤OZ기프트를 선보였잖아요~ㅋㅋ 그럼 오늘은 OZ기프트로 친구들에게 '진정한 대인배의 포스'를 보여주신 은랑군 님의 이야기를 한번 들어볼까요? ^^ 

오즈 옴니아에서 OZ 기프트 이용하는 방법
지난 2월 초 LG텔레콤에서 선보인 OZ기프트! 좀 늦은 감이 있지만 OZ기프트의 출시는 LGT 사용자들에겐 정말 희소식이었습니다! OZ기프트는 홈페이지는 물론이고 휴대폰을 이용하여 언제 어디서나 선물할 수 있습니다. 또 하나의 장점이 있다면 휴대폰을 이용하여 접속하는 경우엔 별도의 데이터통신 요금이 부과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


그럼 휴대폰에서는 OZ기프트를 어떻게 사용할까요? 우선 **02인터넷 버튼(OZ Lite, ez-i 버튼)을 눌러주면 됩니다. 물론~ 스마트폰에서도 가능하죠. OZ기프트의 모바일 메인화면입니다. PC 화면과는 다르지만, 기본적인 메뉴구성은 동일하네요. 특히 '1. 사랑해~ 8. 즐길거리'의 각 숫자들은 키패드를 사용하는 사용자들을 위해 "퀵버튼"이 적용된 메뉴들입니다.



친구들아~ 내가 맥주에 치킨 한 조각 쏜다!
오늘 은랑군이 선물할 품목은~ 치킨입니다. 맥주나 한잔 하려고 한다는 친구 놈들에게 안주 거리로 역시 치킨만한 게 없겠죠~! 치킨을 찾다보니 브랜드몰의 KFC가 보이네요. 현재 OZ기프트에서는 총 11개의 브랜드에서 200여개의 상품이 등록 되어 있습니다. 아직은 대표 상품을 중심으로 구성 되어 있네요. 개인적으로 아직은 그 수가 부족하다고 생각 되는데요~ 이제 겨우 출시 1달 째니 당연한 것이지만요.. ^^;; 그래도점차 그 수가 더 늘어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친구 놈 둘이서 마신다고 하니, 가볍게 한조각 씩 하라는 의미로 가볍게 KFC의 스마트초이스를 골랐습니다 ㅋㅋ 원래는 인심 좋게 5조각의 하프치킨팩을 보내 줄까도 생각 했지만, 저 은랑군은 함께 하지 못하는 모임이므로 인심은 먼 훗날을 기약하며 좀 아껴두기로 했습니다. 절대~ 제가 못가서 서운하다거나 질투가 나서 그러는거.. 맞습니다 ㅋ


 
OZ기프트로 한번에 보낼 수 있는 최대 인원은 10명이나 되네요! 하지만 터치스크린에서 10명을 선택하기엔 좀 힘이 들더군요.. -_-a 웹사이트에서처럼 애칭을 선택할 수 있지만 배경화면 선택이 없다는 점은 좀 아쉽습니다. ^^;

 

발송 메시지는 따로 적을 수 있습니다. 물론 추천메시지의 5개의 카테고리 내의 메시지 중에서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은랑군은 맥주나 한 잔하라는 아주아주 간단한 메시지를 담아서 보내봤습니다 ㅎㅎ 이렇게 해서 최종 결제가 완료되었네요. 요금은 다음달 휴대폰 사용 요금에 합산되어 청구 되는 방식이고, 구입한 OZ기프트는 결제 직후 통신사와 관계없이 바로 발송됩니다. 은랑군이 선물한 OZ기프트도 역시 발송 되었고 반응도 바로 왔죠 ㅋㅋ 치사하게 1인분만 보내냐면서...^^;;

 

OZ기프트, 개선해야 할 것들은?
OZ 기프트의 출시로 이제 LG텔레콤 사용자들도 휴대폰으로 선물하는 것이 가능해졌습니다. 다만, 아직 출시 초기라서 대표 상품들만 구비되어 있고, 아직 다양한 상품이 부족하다는 것이 가장 큰 개선점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상품의 수는 점차적으로 늘려나가게 되겠죠. 첫 시작에 200여 개의 상품이라면 괜찮은 시작이니까요. 그리고 시스템적으로는 'My 메뉴'에서 보낸 내역에 선물한 내역의 출력 오류가 일어났었어요~ 확인을 해봐야겠죠? 

하지만 벌써 많은 포인트 제공 회사에서 OZ 기프트와의 제휴를 통해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는 점은 OZ 기프트가 빠르게 활성화 되고 있다는 증거일 겁니다. 언제 어디서나 아끼는 사람들에게 작은 선물에서부터~ 큰(?) 선물까지 두루 두루 다양하게 보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매력적인 것 같네요. OZ 기프트가 활성화 되었으면 하는 애정 은랑군의 바람이었습니다. ^^


 
# 포스팅이 유익하셨다면 RSS로 구독하세요!   
   '도로시의 OZ LAB'은 트위터에서도 만나실 수 있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도로시♪

트랙백 주소 : http://www.bloglgt.com/trackback/224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꽁보리밥 2010/03/11 2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마트폰이 준비한 또 한장면을 보여주는군요.
    지금 한참 연구중입니다.
    스마트폰 땜시 머리 아포요.~~

  2. BlogIcon Reignman 2010/03/11 2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OZ기프트가 출시되었군요.
    선물은 직접 받는 것이 좋긴 하지만
    기프티콘 도착했다는 문자 받으면 직접 받는 것 처럼 기쁘더군요. ㅎㅎㅎ
    저도 누가 치킨 좀 쏴줬으면 좋겠어요.
    지금 당장..밤 10시 넘 출출한 시간입니다. 크크

    • BlogIcon 도로시♪ 2010/03/12 1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 그렇죠? 찌는 듯한 여름에
      아이스 커피를 OZ 기프트로 보내는 센스,
      추울 때 따끈한 꿀차를 OZ 기프트로 보내는 센스.
      생각만 해도 훈훈한 광경 입니다 >_<

  3. BlogIcon 하늘엔별 2010/03/11 2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기프티콘이 많이 활성화되었더라고요.
    저도 벌써 여러 개 받았는데, 처음엔 선물 같지 않았죠.
    막상 써보니 기쁨이 크던데요. ㅋㅋㅋ

    • BlogIcon 도로시♪ 2010/03/12 1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적재적소 휴대폰만 가지고 있으면
      쓸 수 있으니까 상당히 편리해요 ㅎㅎ
      그리고 단순 음료 이외의 상품들도 결제할 수 있어서
      선물로도 의미가 있어질 것 같네요 ㅋㅋ

  4. BlogIcon Zorro 2010/03/12 0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프티콘이라.. 요새 많이 활용되고 있나봐요~
    문자중에서.. 기프티콘을 받는게 젤 기분 좋다는ㅎㅎ

  5. BlogIcon 쭌's 2010/03/12 0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받고 싶어요...ㅋㅋ

  6. BlogIcon RUKXER 2010/03/12 08: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이거 좋군요~ :-) 으흐흐
    받고 싶어요 (2) ㅋㅋㅋ

  7. BlogIcon 달콤시민 2010/03/12 1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그간 오즈 쓰면서 오즈홈페이지에서만 이런거 봤었는데.. @.@ 띠용 ㅎ
    진짜 친절한 도로시님~ 넘넘넘 좋은 정보에요!!

  8.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10/03/12 1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즈 기프트~ 정말 좋군요 편리하고~
    요즘은 기프트콘이 정말 활성화가 많이 되서 종종 받게 되는데 쓰기도 편하고 기분도 좋고 ~ㅎㅎ

    • BlogIcon 도로시♪ 2010/03/12 1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 맞아요 받으면 기분좋고
      쓸 때도 다시 한번 기분 좋고~ㅎㅎ
      별로 금액의 부담 없이 필요한 것들을 줄 수 있어서
      더 많이 사용할 수 있죠!

  9. BlogIcon 라이너스™ 2010/03/12 1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인배.ㅋㅋ
    잘보고갑니다.
    날이 조금은 풀렸나요?
    멋진 하루되시길 빌어요^^

  10. 2010/03/12 1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11. BlogIcon 진이맘 2010/03/12 11: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집도 오늘 ^^ 오즈기프트로..
    화이트데이.. 준비하고 있다빈다.